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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Chu (@YE_77i)
안녕하세요, 히로아카 헤테로 할로윈 합작 주최자 ChuChu입니다! 우선 다들 멋진 작품 작업하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_<
메일 받을 때마다 헐님진짜너무쩔어요저지금손이덜덜떨리고눈물이조금나는것같은데요진짜사랑해요 라는 말을 매번 하고 싶었지만...
최대한 자제했습니다♥... 처음 합작 주최를 해보는거라 부족한 부분이 많았는데 다들 믿고 따라와주셔서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ㅜ.ㅠ
제가 많이 귀찮게 했죠... 제가 집착이 좀 심해서... 다들 힘들게 준비하셨는데 혹시나 문제 생겨서 속상한 일이 발생할까봐 그랬던거니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주세요...♡ 목마른 사람이 우물을 판다고.. 살짝 급발진으로 시작해서 잘 마무리 할 수 있을지
걱정이었는데 어떻게 편집까지 다하고 이렇게 보니 마음이 벅차네요..ㅎ..(눈물 반짝) 여러분들은 정말 최고입니다...bbb
정말 고생 많으셨고 크리스마스도 달려봅시다( *ฅ́˘ฅ̀*)
0v0
(@dsstrfpssn)
제가 즐겁게 쓴 만큼 즐겁게 읽으셨길 바라고, 또 타마네지가 부흥하길 바랍니당.... ^^*
의사
(@otakudocter)
합작... 이 처음이라 꽤 고생했습니다!! 시간도 아슬아슬했고 뭣보다 분량 조절을... 못 한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일단 지각은 면해서 다행입니다! 다음 합작이 있다면... 또... 참여해보고 싶네요!!
처음 할로윈 합작 말 듣고 너무 1차로 설렜는데
헤테로 합작 참가하신 분들 리스트를 쭉 읽어 보고 진짜 어떤 멋진 작품들이 나올지 2차로 너무 설레고 기대가 됐습니다 이렇게 다른 분들의 멋진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서 정말 럭키
라고 생각해요 진짜 다들 합작 참여하시느라 너무들 수고하셨어요. 그리고 개최자인 츄님 수고가 제일
많으셨겠죠 그래서 더욱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번거로울 일인데 맡아주시고 시작부터 끝까지
총대를 붙들어 주셨잖아요 이렇게 좋은 기회를
선사해 주신 츄님께 감사드리고 싶어요 물론 멋진
작품들을 보여주시는 참가자 모두들에게도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김래거
(@LAGER_63)
오랜만에 하는 합작이고 풀채색이라 많이
부족하네요ㅠㅠ 함께 합작에 참여할 수 있어서
재미있었습니다!
ㄷ
(@jamminway)
안녕하세요. 사실 제가 3장이 넘어가는 만화를 거의 처음 그려봐서(^^;) 호흡이 이상한 부분이 있을 텐데 그래도 내용 전달은 됐을거라 생각하며... 후기를
써봅니다. 제대로된 합작도 처음이라 떨리네요.
후반부 얘기를 해보자면 카미나리는 지로의 피를
처음 마신 날, 안 그래도 남에게 피해주기 싫어하는 아이인데 이러다 자신이 정말로 지로를 해칠까봐
떠나야겠다고 결심했을겁니다. 좋아하는 여자애의 피는 아주 달콤했거든요. 그리고 카미나리가 떠난
다음 지로는 상심했지만 다시 자신의 삶을 살아가고 그 추억을 어린 시절의 재미있는 경험, 첫이별
정도로 여길거라고 생각했어요. 카미나리는 지로를 잊었을 수도 있고 안 잊었을 수도 있고 그건 보는
분들의 상상에 맡기겠습니다ㅎㅎ... 인간보다 훨씬 많은 세월을 사는 흡혈귀에겐 지로와의 추억이 잊을 정도로 짧게 느껴질 수 있겠죠.
하고 싶은 말이 많지만 이만 줄이겠습니다. 중간에 폰트가 바뀐 게 아쉽네요. 하하
봐주셔서 감사하고 합작을 주최해주신 츄츄님께도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자몽
(@J_A_M_O_N_G)
메가리자몽
캇집챱
(@katzipchap)
츄츄님 사랑해요 츄츄님 합작 열면 1등으로 신청할게요 저는 평생 카미지로에 목숨을 바칠 예정입니다 츄츄님짱 츄츄님 최고 츄츄님 멋쟁이 앞으로
매일매일 카미지로 한 장 씩 그릴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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